Myles Selvey

대졸자 - 비즈니스 애널리스트

도전, 다양성, 내 경력을 채울 프로젝트에 공들일 자유
Myles Selvey

저는 2015년에 대졸자 채용 제도로 입사했는데, 지금까지 호의적인 분위기 속에서 풍성한 경험을 했습니다. 현재는 세일즈 테크놀로지 부서에서 비즈니스 애널리스트 겸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한 프로젝트의 요구 사항을 수집하면서 다른 프로젝트의 웹 개발을 수행하는 식이랍니다.

엘스비어에서도 특히 대졸자로 입사하여 성공하려면 질문하는 데 주저함이 없어야 하고 책임감 있게 나서야 합니다. 팀 간 프로젝트에 나서거나 팀을 위한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것은 존재감을 드러내는 좋은 방법입니다.

엘스비어에서 도전적이고 다양한 역할을 해야 하는 제 업무를 즐기고 있습니다. 제게는 개발자 혹은 비즈니스 애널리스트 역할 가운데 흥미를 느끼는 프로젝트에 열정을 쏟을 자유가 있습니다. 잠재적으로 이런 경험은 커리어의 방향을 결정할 때 선택의 다양성으로 이어지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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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할 최신 기술을 찾아서 늘 학습하고 혁신을 도모합니다.. — Monica Beltran, 대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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