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전문가 및 환자를 위한 액세스

도서 공유(Bookshare)
엘스비어는 독서 장애인을 위한 세게 최대의 온라인 도서관인 Bookshare.org에 이용 가능한 형태로 제공되는 주요 타이틀 컬렉션을 마련했습니다. 맹인이거나 난독증이 있는 학생은 영국 왕립 시각 장애인 협회(Royal National Institute of Blind People UK, RNIB)에서 제공하는 웹 기반 서비스인 RNIB 도서 공유와 협력하여 접근 가능한 형식으로 제공되는 엘스비어의 연구 출판물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응급 상황 액세스 이니셔티브(Emergency Access Initiative)
미국 국립의학도서관과도 응급 상황 액세스 이니셔티브 제휴를 맺어 의료 전문가와 사서, 재난에 피해를 입은 사회 구성원에게 논문 전문을 일시적으로 무료 제공합니다. 2010년 아이티 지진과 그 여파로 발생한 콜레라 유행으로 액세스 제공이 시작되어, 파키스탄(2010년), 일본 후쿠시마 지진과 쓰나미(2011년), 필리핀 태풍 하이옌(2013년), 에볼라 유행(2014년)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픈 콘텐츠(Open content)
게스트 이용자는 누구나 초록과 사설, 월드 리포트, 전망, 독자 투고란 등 Lancet.com을 통해 무료 콘텐츠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Cell Press의 모든 타이틀의 경우 Cell Press 웹사이트에서 12개월이 지난 후 무료 액세스도 제공됩니다. 또한, 엘스비어는 누구나 무료로 접근할 수 있는 의학 관련 오픈 액세스 저널을 여럿 출판하고 있습니다.

응급 자료 센터
의학과 관련된 특정 응급 상황을 위해 엘스비어는 선별된 관련 연구에 무료 액세스를 제공하는 응급 자료 전담 센터를 설치했습니다. 이러한 예로 지카 바이러스와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한 자료 센터가 있습니다. 전자는 The Lancet 및 세계적으로 유명한 전염병 전문의 Raphael Dolin 박사 등 엘스비어의 콘텐츠와 전문가들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는 자료 모음을 포함합니다.

환자 액세스
특정 의학 정보가 필요한 환자, 간병인 및 이들의 대리인은 patientaccess@elsevier.com에 이메일을 보내 논문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